이정선과 로다운30의 합동 공연 외에도 제1회 서울레코드페어에서는
총 3팀의 신인팀을 위한 쇼케이스 무대가 준비되었습니다
캐나다 출신 시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제니퍼 웨이셔(Jennifer Waeshcer)의 공연 모습입니다.
그녀는 서울의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하여 긴 여행을 통해 깨달은 진솔한 자기 고백을 담은
첫 번째 미니 앨범, <Beyond These Words>를 완성하여 9월 발매했습니다.
두번째 이어진 쇼케이스는 달콤 발랄한 모던락 밴드 마이티 코알라입니다
10월 발매된 데뷔앨범 <맑고 건강한 아침을 위하여는 그들이 살고 있는 도시를 배경으로
다양한 일상의 모습을 절묘하게 포착하여 음악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쇼케이스의 마지막 무대는 젊은 에너지의 3인조 밴드 에센스가 도맡았습니다
밴드 ‘페이션츠’의 기타리스트 백준명을 프로듀서로 올해 2월
첫 EP <the Door to Anywhere>를 발표하고 공연들을 통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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