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1회서울레코드페어는 레코드판매는 물론, 공연과 전시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
3층에서는 '이정선 음반 전시회'와 키오브의 '오리지널 LP 특별전'이 함께 열렸습니다


페어에서 가장 이목을 집중시켰던 것은 한국 가요의 역사를 얘기하는 데 있어
결코 빠뜨릴 수 없는 뮤지션 '이정선'과 밴드 '로다운 30'의 특별공연이었습니다.
공연이 시작하는 3-4시 경부터 페어에 많은 팬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이정선과 로다운 30은 '우연히', '우리네 인생', '건널수 없는 강', '오늘같은 밤'을 이어 연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