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개최된 제1회 서울레코드 페어의 모습입니다
전날까지 날씨가 흐려 많이 걱정했었는데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사진은 이른 아침, 얼리버드 관객들이 모여들기 시작할때입니다.
붐비지 않는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30~40대 이상의 관객들도 많이 눈에 띄었고
역시나 희귀 LP 음반을 취급하는 부스가 얼리버드 시간대에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