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RnR는 오픈 10주년을
맞은 서교동의 카페 b-hind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어쿠스틱한 무대
'수요生음악회'로 여러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5월이지만 벌써 초여름의 저녁바람 냄새를
느꼈다면, 하지만 만약에 조금 더 봄의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수요生음악회'가 정답입니다. 5월 2일
첫 번째 음악회를 열어주신 뮤지션은 빅베이비드라이버, 그리고 김목인입니다. 노동절의 휴일 덕분에 월요일 같던 수요일, 뽀송뽀송하고 편안한 음악으로
자리해주신 여러분의 마음을 릴랙스 해 드릴 수 있었던 무대였습니다.
촬영 및 동영상:초딩손(dingson.net)
빅베이비드라이버

김목인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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