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매하기: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e=11016051 |
|---|---|
| 시간&장소: | 2011/12/02~04 (금~일) @ 대구학생문화센터 |
| 출연진: | 서울전자음악단,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얄개들,오!부라더스,문샤이너스,바이바이배드맨,하와이,라이너스의담요,디어클라우드 |
| 예매: | 인터파크 |
| url: | http://ticket.interpark.co.kr |
| 문의및공연안내: | |
| 말씀: | 대구학생문화센터 특별 기획 축제, 대중음악 페스티벌 <Carnival S> 2011년 12월 02일 (금) 저녁 8시 로큰롤 뉴웨이브의 밤: 서울전자음악단,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얄개들 2011년 12월 3일 (토) 저녁 7시 로큰롤 광란의 밤: 오!부라더스, 문샤이너스, 바이바이배드맨 2011년 12월 04일 (일) 저녁 5시 로큰롤 감성의 밤: 하와이, 라이너스의 담요, 디어클라우드 |
| 예매가격: | 입장료: 1일권 2일권 3일권 조기예매 15,000원 25,000원 40,000원 예 매 20,000원 30,000원 50,000원 현장구매 25,000원 |
Round & Round 10번째 기획 공연
Carnival S vol.1: 홍대 인디뮤직 익스프레스!
12월, 대구에서 3일간 펼쳐지는 가장 뜨거운 록 카니발!
2011년 12월 02일 (금) 저녁 8시 로큰롤 뉴웨이브의 밤: 서울전자음악단,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얄개들
2011년 12월 3일 (토) 저녁 7시 로큰롤 광란의 밤: 오!부라더스, 문샤이너스, 바이바이배드맨
2011년 12월 04일 (일) 저녁 5시 로큰롤 감성의 밤: 하와이, 라이너스의 담요, 디어클라우드
입장료: 1일권 2일권 3일권
조기예매 15,000원 25,000원 40,000원
예 매 20,000원 30,000원 50,000원
현장구매 25,000원
조기예매 기간 2011년 11월 15일 ~ 11월 22일
예매처: 인터파크 1544-1555, 티켓링크 1588-7890
문 의: 053-550-7116 / 010-4052-3675
주 최: 대구학생문화센터 /주관:JH MEDIA /기획:ROUNDx2
대구학생문화센터 특별 기획 축제, 대중음악 페스티벌 <Carnival S>
오랜 준비 끝에, 12월 2일(금)~3일(일) 3일 동안 전국 유일의 겨울/실내 대중음악 축제인 <Carnival S(부재-홍대인디뮤직익스프레스)>를 개최합니다.. 대구가 문화예술중심도시를 표방하고는 있지만, 뮤지컬/오페라 등 특정 분야에 집중되는 기(奇)현상을 보이며 공연예술계의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우려에 맞춰, 관심 밖 문화예술 장르에 대한 저변확대와 육성을 목표로 대구학생문화센터가 준비한 기획축제인 ‘2011 대중음악 페스티벌 <Carnival S>가 첫 선을 보입니다.
<Carnival S>의 S는 Special의 S, Star의 S, Super의 S, Sound의 S 등 다양한 의미를 함축하여 ‘특별한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음악’ 축제로 진행하는 한 편, 지역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예술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합니다. 대구가 뮤지컬의 도시, 오페라의 도시를 뛰어넘어 진정한 의미의 문화예술중심도시로 발돋움 하는 데 기여하고, 공연예술의 장르적 다양성과 저변 확대에 그 목표를 두고 향후 영상예술 장르를 다룰 ‘Carnival V, 문학 장르를 다룰 “Carnival L” 행사도 기획,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출연진 소개
2011년 12월 02일 (금) 저녁 8시
로큰롤 뉴웨이브의 밤: 서울전자음악단,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얄개들
서울전자음악단 SEOUL ELECTRIC BAND
3인조 싸이키델릭 록 밴드. 2004년 원더 버드로 활동했던 리더 신윤철과 베이시스트 김정욱을 중심으로 결성되었다. 현재는 오형석이 드럼을, 맡고 있다 전통적인 락 음악 기반에 모던락의 간결한 표현력이 더 해진 곡 구성과 뛰어난 연주력으로 레코딩과 무대 모두에서 빛나는 밴드로 평가 받는다. 신윤철은 2집 <Life is Strange> 이후 2011년 솔로 EP를 발매하기도 했다
2006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상 수상 /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최우수록음반, 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음반 수상
1집 <서울전자음악단> (2005), 2집 <Life is Strange>(2009)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GOONAMGUAYEORIDINGSTELLA
열린 감수성과 관능적인 비트, 조웅(보컬.기타)과 임병학(베이스)의 듀오. 데뷔앨범 <우리는 깨끗하다>는 한국의 '펫샵보이스'라거나 인디계의 '송창식‘ 이라는 언뜻 서로 연결이 되지 않는 수식어를 만들며 씬의 새로운 무브먼트를 만들어냈다. 8월 오랜만에 발매한 <우정모텔>에서는 록음악의 뼈대 위에 국악, 일렉트로닉, 트로트 등의 다양한 색채를 입혀 페스티벌 등 라이브 무대에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1집 <우리는 깨끗하다> (2007), 2집 <우정모텔> (2011)
얄개들 THE FREAKS
네 명의 취향이 골고루 반영된 창의적인 편곡과 라이브실력, 수더분한 무대 매너, 뿔테안경과 체크셔츠의 옷 차림새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는 4인조 밴드, 얄개들. 화제의 싱글 <꿈이냐>와 정규 1집 <그래, 아무것도 하지 말자>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M.net 타임투락, 라이브 플래닛 프로젝트 참가, 원더버드/3호선버터플라이/서울전자음악단 단독 오프닝 공연, EBS 공감 출연, 지산밸리록페스티벌의 "락앤롤슈퍼스타"에 선정되는 등 2011년 주목할 밴드이다.
1집 <그래, 아무것도 하지 말자>(2011)
2011년 12월 3일 (토) 저녁 7시
로큰롤 광란의 밤: 오!부라더스, 문샤이너스, 바이바이배드맨

오!부라더스 OH!BROTHERS
생생한 젊음의 음악 "Rock And Roll"을 연주하는, 오!부라더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리지널 로큰롤을 연주하는 밴드이다. 로큰롤을 좋아하는 동네 친구들과 친형제들이 모여 젊은이의 열정과 허무를 가장 잘 나타내는 단어를 고민한 끝에 "오르가즘 부라더스"라는 이름으로 밴드를 결성하였고, 그 비범한 밴드 네임처럼 수많은 화제와 해프닝을 몰고 다니며 그 활동에 따라 많은 "절정의 인도자"등과 같은 많은 닉네임을 꼬리표로 달고 다니기도 하였다. 정규 앨범 4장 발매를 비롯 영화 <울랄라 시스터즈>, <와이키키 브라더스> 등의 영화에도 참여하였다. 1집 <명랑 트위스트>(2001), 2집 <Let's-a-go-go>(2002), 3집 <One & Two & Rock & Roll>(2004), 4집 <How Much Gettin' Very Hot?> (2007)
문샤이너스 THE MOONSHINERS
문샤이너스는 노브레인과 게토밤즈(Ghettobombs), 3호선 버터플라이와 원더버드 출신의 굵직한 경력을 지닌 뮤지션들이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한국 인디 씬의 슈퍼 프로젝트다. 각 포지션에서 저마다의 음악적 개성을 발휘해온 멤버들이 문샤이너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표출하고자 했던 공통의 음악적 분모는 척 베리와 버디 홀리, 엘비스 프레슬리로부터 기원을 찾을 수 있는 1960년대의 원초적인 로큰롤 사운드였다. 밴드의 첫 결과물인 <The Moonshiners Uprising (EP)>는 분명 과거의 음악적 유산에 대한 피상적인 집착을 넘어선, 21세기 한국 록의 새로운 음악적 지표를 형성하는 야심 찬 출사표였다. 이어 넘치는 창작력을 바탕으로 더블 앨범으로 완성한 1집 <모험광백서>와 2집 <푸른 밤의 Beat!>를 통해 비로소 차세대 한국 록의 부흥을 주도할 주목할만한 세력으로 성장했음을 알렸다.
1집 <모험광백서(冒險狂白書)>(2009), 2집 <푸른밤의 Beat!>(2011)
바이바이배드맨 BYE BYE BADMAN
2009년 10월부터 홍대 클럽 공연을 시작해 2010년 5월 클럽데이, 7월 지산밸리 락페스티벌, 2009년 12월, 2010년 8월 M-Net 타임투락 출연 등을 비롯한 많은 공연으로 경험을 쌓고 2011년 1월 첫 EP앨범 ‘Bye Bye Badman'을 출시하였다. 음악은 90년대 초반 영국의 Stone Roses, Oasis, Charlatans, La's, Inspriral Carpets등의 매드채스터, 락앤롤 밴드들에 영향을 많이 받았고 그 외에도 각 멤버의 음악적 취향과 개성을 함께 담고있다.
2011년 12월 04일 (일) 저녁 5시
로큰롤 감성의 밤: 하와이, 라이너스의 담요, 디어클라우드
하와이 HAWAII
여행 같은, 혹은 여행의 기대 같은 음악 "하와이". 밴드 스웨터의 보컬이자 '열두 폭 병풍'이라는 고운 이름의 프로젝트로 3장의 앨범을 내왔던 이아립과, 밴드 아서라이그의 보컬이자 집시스윙 밴드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기타리스트 이호석이 만난 듀오. 꾸밈없는 기타소리와 기름기없는 바람같은 목소리, 세상과 음악에 대한 열린 감수성, 그들은 2011년 1집 <티켓 두장 주세요>로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마법 같은 노래들을 만들어냈다.
1집 <티켓 두 장 주세요>(2011)
라이너스의 담요 LINUS' BLANKET
2001년 5월 결성된 라이너스의 담요는 2년 뒤인 2003년 데뷔 EP를 발표하며 주목 받았다. 20대 초반, 단지 귀여운 음악을 하기 위해 모였다는 동기치고는 꽤 적극적인 반응이 그들을 찾아왔고, 2005년에는 EP 한 장을 더 내면서 '소박한 팝'을 원하는 팬들에게 일종의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무려 4년 만에 완성의 빛을 보며 음악 신으로 복귀했다. 현재는 연진과 상준의 2인조 라인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EP <Semester>(2003), Single <Labor in Vain>(2005), 1집 <Show Me Love>(2011)
디어 클라우드 DEAR CLOUD
2005년 용린(기타)과 나인(보컬)의 만남으로 시작하여, 대학 선후배 관계인 이랑(베이스), 정아(키보드), 광석(드럼)이 합류하며 현재의 혼성 5인조 밴드로 완성되었다. 홍대 앞 라이브 클럽씬 및 여러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이들에 대한 입소문이 퍼졌고, 유희열과 루시드폴이 소속된 토이 뮤직(현재 안테나 뮤직)에서 2007년 데뷔앨범 <Dear Cloud>를 발표한다. 신인으로선 드물게 높은 완성도의 앨범으로, 음악성뿐만 아니라 대중성까지 겸비한 대형 신인이라는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연이은 2008년에 2집 <Grey>을 완성 후 2010년에는 EP <Take The Air>를 스스로 설립한 Cloud Records에서 발매하면서, 디어 클라우드만의 색채를 가장 잘 드러내며 성공적인 독립을 했다.
1집 <Dear Cloud>(2007), 2집 <Grey>(2008), EP <Take The Air>(2010), 3집 <Bright Lights>(2011)
abcXYZ, 세종대왕,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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